애정이 넘치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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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이 넘치는 편지>

2012-08-30 23.04.02우리의 애칭은 팡(나)과 꾸럼이(신랑)이었다. 지금도 휴대폰 저장 이름은 팡과 랑.

유치하지만 팡은 사랑이 팡팡이라고 하고 꾸럼이는 무슨뜻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지금 서로의 애칭이 바꼈다. 오빠는 나를 평범하게 “자기”라고 하고 난 오빠를 “랑랑(내신랑 내사랑)”이라고 한다.

아이고 아직도 손발이 오글오글 거린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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