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첫 생일, 신혼일상

0
96

결혼하고 오빠의 처음 생일이었다.

원래 뭘 원하는지 말을 잘 하지 않는터라 고민고민하다가 생일상을 차려주었다.

9첩반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오빠가 좋아하는 오징어 볶음, 두부조림에 귀한 손님에게 주는 갈비찜까지

내손으로 직접 모두 다 만들었다. 다행히 맛있게 먹어 주어 기뻤다.

왜 지금은 이런 정성이 나오지 않는걸까..??ㅠㅠ

 

20131026_12090020131025_131030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