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 C
Seoul
목요일, 8월 22, 2019

취미 발레 – 오창 발레블랑

서울에서부터 시작한다면 취미로 시작한 성인발레가 1년을 다해 간다. 처음엔 저녁에 산책할 겸 시작한 발레가 이제는 내 생활에 크게 차지하게 되었다. '산책할겸' 으로 시작했던 발레는 나의 큰 오산이었다. 이렇게나 운동량이 큰 운동일 줄은 전혀 꿈에도 몰랐다. 예쁜 발레리나가 사쁜사쁜 뛰고...

바느질 수업

        오창엔 친구도 가족도 아무도 없다. 오직 신랑 하나뿐이 없어서 집에서 있는 난 너무 지루 할거 같아서 이것저것 배워보기 시작했다. 그래서 처음 접한것이 오창맘까페에서 본 "바느질 수업"이란 곳에 갔다.   미싱과 프랑스 자수를 가르치는 곳인데 일단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미싱부터...

우쿨렐레

2016년 3월 부터 동네 아는 언니에게 우쿨렐레를 배웠다. 우쿨렐레 초급까지는 마스터 했다. 오히려 기타 보다 쉽고 가볍고 어디가서 분위기 좋게 하기엔 좋은 악기인거 같다. 일단 들고다니기 편해서 좋은거 같다. 소리도 예쁘고. 그래서 거금들여 나만의 악기를 하나 장만했다. 악보가 있다면 그리고...

우쿨렐레

2016년 3월 부터 동네 아는 언니에게 우쿨렐레를 배웠다. 우쿨렐레 초급까지는 마스터 했다. 오히려 기타 보다 쉽고 가볍고 어디가서 분위기 좋게 하기엔 좋은 악기인거 같다. 일단 들고다니기 편해서 좋은거 같다. 소리도 예쁘고. 그래서 거금들여 나만의 악기를 하나 장만했다. 악보가 있다면 그리고...

Diffuser made by myself

2015년 가을, 방산시장에서 재료를 사다가 디퓨져를 만들었다. 차량용 장식용 선물용 으로 이것저것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고 우리집에도 꾸며놨다. 이 취미생활도 가을 한철. ㅋ 난 아무래도 전형적인 B형인가 보다... 이것저것 흥미도 굉장히 많고 처음 배울땐 너무 열심히 하는데 또 금방 실증을 낸다. 사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