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 chapter 3,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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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1

마태복음 3장

 

요한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주고 있다. 그 세례가 인가 많아져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도 체험하려 했지만 요한은 호통을 쳤다.

예수님이 오셔서 셰례를 받을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요한이 바리새인에게 “바꿔야할 것은 너희 피부가 아니라 너희 삶이다. 흔해빠진것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라고 했는데

현 시점에선 타락한 기독교인 같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이제 우리나라에 흔하지만 나부터도 제대로 그리스도인의 길을 걷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한에 세례를 주는 이유는 천국의 삶을 준비하기 위해서이다. 우리 안에 성령을 발화시켜 우리를 완전히 바꾸어 놓는 것이다. 나부터 바뀌어야하지만 남편에게도 성령님이 오셨음 한다.

 

참된것을 모두 하나님 앞에 가게 되고 거짓된것은 쓰레기와 함께 태워질것이라고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80%이상이 불태워 질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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