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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2월 11, 2019

Diary in love

우리들의 아름다운 연애 일기

양평 여행

<양평 여행- 이것도 처음이자 마지막..ㅠㅠ> 친구들과 같이 양평으로 여행을 갔다. 여행간날 친구들 불편하게 우리둘은 밤새 싸웠다. 내가 왜 0순위가 아니고 1순위냐고!!! 아~~~~ 유치해~~~~~~ 근데 그날은 진짜 진심 진지하게 싸웠다 왜 내가 너에게 0순위가 아니고 1순위냐고 ㅋㅋㅋㅋㅋㅋ  

대천해수욕장

  <대천해수욕장> 오빠의 고향은 대천이다. 처음으로 이날 오빠 아버지를 만나 인사를 드렸다. 아악아악 저 뒤에 쓰레기....!! 바다는 역시 동해가 짱이죠~!  

한강나들이

<한강나들이-처음이자 마지막> 도시락을 싸들고 돗자리를 펴고 한강시민공원에서 서로 데이트를 했다. 처음이자 마지막 한강 데이트.... 내가 만들긴 했지만... 맛이 기억이 안난다.ㅋㅋ  

2012.07 첫번째 데이트

2012.07 말 쯤 추정된다. 너어무 더웠다. 사귀기 시작하고 일주일 정도 되었다. 우리의 첫 여행 춘천으로 당일로 여행을 다녀왔다. 소양강댐에 갔는데 우와 정말 이글거리는 태양만 반갑게 마주하고 그늘도 무엇도 없었다. '여기가 왜 관강 명소지?'란 의문이 들었지만 사귄지 얼마안되었을...

애정이 넘치는 편지

<애정이 넘치는 편지> 우리의 애칭은 팡(나)과 꾸럼이(신랑)이었다. 지금도 휴대폰 저장 이름은 팡과 랑. 유치하지만 팡은 사랑이 팡팡이라고 하고 꾸럼이는 무슨뜻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지금 서로의 애칭이 바꼈다. 오빠는 나를 평범하게 "자기"라고 하고 난 오빠를 "랑랑(내신랑 내사랑)"이라고 한다. 아이고 아직도 손발이...

연애일기

<애정이 넘치는 편지> 우리의 애칭은 팡(나)과 꾸럼이(신랑)이었다. 지금도 휴대폰 저장 이름은 팡과 랑. 유치하지만 팡은 사랑이 팡팡이라고 하고 꾸럼이는 무슨뜻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지금 서로의 애칭이 바꼈다. 오빠는 나를 평범하게 "자기"라고 하고 난 오빠를 "랑랑(내신랑 내사랑)"이라고 한다. 아이고 아직도 손발이...

2012. 05. 우리의 첫만남

2012.05 홍대 미스터 피자에서 우리의 만남이 시작되었다. 결혼식 끝나고 온 오빠는 너무나도 나이든 아저씨..헉.! 6살 나이가 너무나 실감이 났다.앞으로 Mook의 변천사를 잘 지켜봐 주시길..! 시골아저씨에서 점점 나이가 젋어질거다. 본인은 지금도 자기가 어떻게 뭐가 변한지 모른다고 하지만... 수많은 주변의 여자들이 말한다 남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