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ew 14.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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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의 목이 춤을 춘 여자 한마디에 그렇게 쉽게 베이다니…

너무 허망하다..

예수님도 그리 칭찬하셨고 하나님도 요한을 사랑하셨을 텐데 어쩌면 이리도 허망하게 죽는단 말인가!

혹 기회가 된다면 왜 이렇게 쉽게 요한이 죽임을 당하였는지 알고 싶다.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싶다..

배드로는 예수님과 같이 물위를 걷기 원했다.

그런데 일렁이는 파도에 마음이 겁을 먹어 물속으로 빠졌다. 이이야기와 구역모임 마지막날 나눈 야고보서.(의심하는 자는 기도하는 동안에도 의심한다는..)그 말이 연결되는 것 같았고 염려하고 의심하는 자가 꼭 “나”인거 같다.

앞으로 기도할때 나의 일방적인 요구가 아니라 주님 마음을 먼저 묻는 기도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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