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ew 11,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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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장

들을 마음만 있다면 차근차근 가르쳐 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 안에서 제대로 쉬는 법을 알려주신다 하셨다.

 

내가 들을 준비만 하면 예수님은 늘 준비가 되어 계신것이다. 그러다 힘들면 제대로 쉬는것이다.

가장 무서운 말은 “감당할 수 있는 짐”이란 말이다. 난 사실 그동안 너무 어려운 일을 많이 감당해야 했다.

그때마다 너무 힘들었는데 힘 되어주신 이는 하나님 한분뿐이셨다. 하지만 더는 아무리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시련이라도 그 시련을 다시 한번 더 감당하고 싶지 않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다. 이건 진실한 믿음이 아닐까?

더 많이 고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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