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담긴 프렌치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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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8 주일 아침.

아침에 눈을 떠서 오빠한테 프렌치 토스트가 너무 먹고 싶다고 했다.

오빠가 바로 일어나서 블로그에서 레시피를 보고 만들어 주었다.

사과 쥬스와 함께! 사랑이 듬뿍 들어가니 더 꿀맛이구나!

빵에 자신의 마음을 담았다나 뭐라나.. ㅋㅋㅋ

그 이후로 종종 프렌치 토스를 해준다. 좋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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