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ew 27and 28,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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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장, 28장.

28장 16-17장

” 한편, 갈릴리로 떠난 열한 제자는, 예수께서 다시 만날장소로 정해주신 산으로 향했다. 예수를 뵙는 순간에, 그들은 그분께 경배했다. 그러나 경배하기를 망설이며 그분께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걸어야 할지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이 꼭 ‘나’인것 같다. 아직도 너무 쉽게 세상 유혹에 빠지고 세상을 경험으로 판단다고 결정하려고 한다.

그런 ‘나’도 받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 돌아가시기 전까지 사람들은 예수님을 조롱하고 멸시했다.

나는 평소에 억울한것을 잘 못참는다. 예수님도 얼마나 억울했을까 생각이 든다.

‘난 분명 하늘에서 온 하나님인데…’ 이런생각이 들었을것 같다. 나였더라면..

그렇게 3일을 참으시고 난 후 부활하셨다.

나도 침묵을 배워야 겠다. 모든일에 맞서 바로바로 대항할 것이 아니라 침묵을 지키고 천천히 지켜보는 자세가 나에게 필요한것 같다.

또한 눈으로 보이는것 느껴지는것 이런것만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존재 그 자체를 믿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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