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 2 and 3,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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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2장~3장

순종이 피보다 진하다.

3장 31~32절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 어머니와 형제들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그러고는 둘러앉은 사람들을 일일이 쳐다보며 말씀하셨다. “내 어머니와 형제들이 여기, 바로 너희 앞에 있다. 순종이 피보다 진하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다.”

가끔 가족도 해 줄 수 없는 일을 이웃이 해줄때가 있다.  먼 친척보다 이웃이 더 가깝다는 말도 있다.

해외 나가면 이 말씀이 더 잘 느껴진다.

해외에는 가족이 없기에 주변에 지인들이 도움을 많이 줄때가 있다. 특히 외국인이 외국인인 나에게 도움 줄 때는 더더욱 저 말씀이 다가온다.

르완다에서 결혼하고 만나교회에서 많이 느꼈다

가장 감동 받은 적은, 연옥언니가 본인 애기가 7개월이 었는데 그 애기를 데리고 내 수술 하는데 동행을 해 주겠다고 한것…

다행히 국연아 집사님이 같이 가 주시겠다고 하여 연옥언니한테는 마음만 받았다. 이렇게 가족보다 이웃이 더 감사할때가 있다.

 

그런 이웃들을 항상 저에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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