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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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볼 스파게티를 외국식으로 만들어 봤다.

소고기 간것을 사서 고기에 양념해서 동글 동글 빚어 오븐에 구웠다.

토마토 페이스트를 사서 소스도 만들고 그후에 만들어 놓은 미트볼과 같이 볶아 주었다.

페투칠레 면을 삶아 올리브 유에 살짝 볶아 미트볼소스를 위에 올렸다.

남표니님은 잘 먹어 주었다.

내 입맛엔 만족 스러웠는데 친정엄마는 좋아하지 않았다.ㅋ

또 연어와 새우 덮밥을 만들어 먹었다.

쯔유는 없었지만 간장을 쯔유와  비슷하게 양념을 하여

밥에 뿌려서 먹었다.

남푠니님은 연어를 안먹지만 새우는 맛있다고 했다.

나도 원래 연어를 처음엔 좋아하지 않았는데 연어 회 덮밥을 먹으니

연어의 신세계를 맛보고 난후 연어회 덕후가 되었다.

하지만 연어 특유의 향 때문에 아직 구워지거나 훈제 연어는 좋아하지 않는다^^

연어회 남은걸 간장 양념에 구워 덮밥으로 만들어봤.

맛있긴 했지만 구우니 연어 특유의 향이 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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