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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8월 22, 2019

2주간의 영국여행 4th (에딘버러 편)

Edinburgh에 오면 꼭 둘러야 할 두곳이 있다. 뭐 엄밀히 말하면 한곳이긴 하지만 ㅋㅋ 그건 바로 에딘버러 성과  Royal mile이다.     로얄 마일 안에 에딘버러 성이 있으니 한 곳이라고 해도 된다.   하루 날을 잡아 에딘버러 성과 로얄마일과 에딘버러 성을 구경했다. 로얄 마일에...

2주간의 영국여행 마지막 (런던편)

마지막날 숙소를 나와 빅토리아 코치에 짐을 맡겼다. 하루 맡기는데 만 이천원 정도 했던거 같다. 히드로 공항을 빅토리아 코치에서 버스를 타고 갈 생각에 이곳에 짐을 맡겼다. 우리는 짐을 맡기고 해리포터 영화 촬영지 킹스턴역에 가서 기념사진을 찍고 런던아이와 템즈강...

2주간의 영국여행 6th (에딘버러 편)

이번 영국 여행은 많은 의미가 담겨 있었다. 오빠가 이직을 하는 바람에 쉽게 휴가 낼 수 없기에 여름휴가 대신의 의미도 있었고.. 곧 나의 생일이기 때문에 내 생일 기념의 의미도 있었고 우리가 결혼하면서 약속한 것이, 애기가 생기기 전까진 매년 결혼기념일에...

Boracay, 결혼 2주년 기념여행

결혼 1주년 기념으로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다. 그리고 2주년 기념으로 보라카이. 신혼여행다운 신혼여행을 못다녀와서 이번엔 레알 휴양여행으로 다녀왔다. 막상 보라카이 가보니 이제는 보라카이가 신혼여행지는아닌듯 하다. 커플여행이나 가족여행으로 많이 오는 것 같다. 보라카이는 공항에서 보라카이 섬까지 들어가는데 시간이 상당히 걸린다. 그리고 통통배를...

남아공 여행

케냐에서 간사직을 그만두기로 하고  짐을 싸서 한국 행을 결정했다. 그런데 르완다에서 지낼때 가장 친하게 지냈고 나와 잘 어울려 주었던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남아공에 사람이었는데 남아공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었다. 그 친구가 본인 집에 와서 잠깐 쉬었다 가면...

생일파티, 주일예배 in South Africa

2012년 3월 15일 케냐에서 남아공으로 떠났다. 케냐에서 간사직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가는길에 르완다에서 친하게 지낸 남아공 친구네 집에 잠깐 방문했다. 친구가 공항까지 마중나왔다. 그리고 우린 친구네 집으로 갔다. 친구네 집에서 쉬고 남아공 여행한 이야기는 다른 포스트에서 하기로 하고.. 먼저 친구가 챙겨준 나의...

2006.11~ 2007.12 Rwanda of Africa

나의 첫번째 해외여행이자 외국에서의 삶 모든 '첫 경험'이 르완다에서 시작되었다. 대학 3년을 다니고 심신이 지쳐있을때 신문광고에서 Koica 봉산단원 모집 공고를 보고 그날 바로 지원했다. 하늘에서 주신 운도 따랐고 모든일이 일사 천리로 진행되어 22살 르완다로 떠났다. 계획은...

2주간의 영국여행 8th (런던 편)

어제 버킹엄 궁전을 둘러만 보고 제대로 보지 못했기에 오늘은 꼭!! 근위병 교대식을 보리라 일찍 부터 서둘러 나왔다.   벌써 많은 인파가 교대식을 보려고 나와 있었다. 몇몇은 볼게 별로 없다 하고 몇몇은 꼭 보라 했는데 나의 주장은 후자이다. 볼만하고 충분히 매력적이다. 버킹엄...

2주간의 영국여행 2nd (에딘버러 편)

런던 빅토리아 코치에서 저녁 11:50분에 출발하여 아침 7:50에 에딘버러에 도착했다. 새벽에 일어나 창밖을 봤는데 양과 소과 넓은 초원에서 어슬렁 거리는 모습도 보이고 평화로운 모습이 창밖으로 보였다. 다행히 버스는 따뜻했고 나름 안락하게 에딘버러까지 왔다. 아침공기는 맑았고 공기 자체가 서울과 비교 할...

부산여행 2016.08.27~2016.08.29

부산이다~~~!!! 올 여름 휴가는 부산에 갔다 왔다. 올해 초 런던에서 많은 돈을 썼기에... 여름휴가는 소박하게! 바다구경은 바다구경이고 사실 부산에 사는 두 친구(언니들)를 만나러 갔다. 부산역 도착!! 도착해서 바로 친구네 집으로 갔다. 친구네 집에서 이틀의 숙박을 해결하려고 한당~ 친구네 집에서 맛있다던 아구찜을 먹고 부산 밤바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