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C
Seoul
월요일, 2월 18, 2019

Mark 9, 2016.08.23

마가복음 9장 23절.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만일이라니?" 믿는 사람에게 만일이란 없다. 모든 것이 가능하다. Jejus said. "If? There are no 'ifs' among belivers. Anything can happen."   28절 집에 돌아온 뒤에, 제자들이 예수를 붙들고 물었다. "왜  저희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습니까?"   29절...

Mattew chapter 9, 2016.06.29

중풍병자를 살리시고 지방관리의 딸을 살리시고 눈먼자와 말못하는 사람을 고치셨다. 마태를 제자로 삼으셨고 마태는 세금걷는 자였다. 이번 장은 하나님 나라가 임할때에는 즐거운 파티를 하는 것처럼 묘사되고 있다. 마태는 세금을 걷는 사람이었기에 주변에 평판이 좋지 않은 사람이었다. 그것을 본 바리새인들이...

Mattew 15. 2016.07.11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이 눈먼자들이라고 하셨다. 거짓을 가르치는 사람이라고 하셨다. 입으로 나오는 나의 생각들이 우리를 괴롭힌다. 악한 논쟁, 살인, 간음, 음란, 도둑질, 거짓말, 악담이 모두 마음에서 나오는데 그것을 입으로 토해진다고 하셨다. 내가 하지말아야 할 말과 행동과 생각에 대해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우선은...

Mark 11, 2016.09.02

마가복음 11장   22~25절. 예수께서 차분히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어라. 정말로 품어라. 그러면 너희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힘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내가 너희더러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모든 일에 기도하라고 강권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을 때에...

Mark 8, 2016.08.22

마가복음  8장 36절 자기 스스로 세우려는 노력에는 아무 희망이 없다. 자기를 희생하는 것이야말로 너희 자신, 곧 너희의 참된 자아를 구원하는 길이며, 나의 길이다.   38절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변덕스럽고 중심없는 친구들과 사귀면서 나와 너희를 인도하는 내 방식을 부끄르워하면, 인자도 아버지...

Mattew 11, 2016.07.04

마태복음 11장 들을 마음만 있다면 차근차근 가르쳐 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 안에서 제대로 쉬는 법을 알려주신다 하셨다.   내가 들을 준비만 하면 예수님은 늘 준비가 되어 계신것이다. 그러다 힘들면 제대로 쉬는것이다. 가장 무서운 말은 "감당할 수 있는 짐"이란...

Mattew 19, 2016.07.15

마태복음 19장 결혼에 대해 말씀하신다. 누구에게나 결혼생활은 쉽지 않고 지혜를 구하고 은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남편과 싸우면서 결혼 처음엔 애기 없을때 아니다 싶으면 빨리 이혼해야지 란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 이혼만큼은 하지 않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애기가 없어도 말이다. 사실...

Mark 7, 2016.08.12

마가복음 7장 9~13절. 모세는 '너희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고 또 ' 누구든지 부모를 욕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한다'고 했다. 그러나 너희는 부모에게 드려야할 것이 있어도 부모 대신에 '하나님께 예물로 바쳤습니다' 말하면서, 그 계명을 회피하고 있다. 아버지나 어머니에 대한 의무를...

Mark 10, 2016.08.26

마태복음 10장   42~43절.  "하나님을 모르는 통치자들이 얼마나 위세를 부리는지, 사람들이 작은 권력이라도 얻으면 거기에 얼마나 빨리 취하는지 너희는 보았다. 너희는 그래서는 안된다. 누구든지 크고자 하면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동안 내가 살면서 작게는 있었지만 권력의 오남용을...

Mattew chapter 7 and 8, 2016.06.28

마태복음 7,8장. 주님의 설교이다. 사람들을 욕하지 마라 부메랑 처럼 내게 돌아온다 하나님과 흥정하지 마라 솔직하게 필요한 것을 구하라 하나님꼐 이르는 지름기을 찾지마라 하나님께 이르는 길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갈 수 있는 힘든길이다. 진지한 순종만이 아버지 뜻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