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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0월 14, 2019

Mark 7, 2016.08.12

마가복음 7장 9~13절. 모세는 '너희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고 또 ' 누구든지 부모를 욕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한다'고 했다. 그러나 너희는 부모에게 드려야할 것이 있어도 부모 대신에 '하나님께 예물로 바쳤습니다' 말하면서, 그 계명을 회피하고 있다. 아버지나 어머니에 대한 의무를...

Mark 11, 2016.09.02

마가복음 11장   22~25절. 예수께서 차분히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어라. 정말로 품어라. 그러면 너희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힘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내가 너희더러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모든 일에 기도하라고 강권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을 때에...

Mattew 22and 23, 2016.07.20

마태복음 23장을 읽는데 속이 다 시원했다. 예수님이 바리새인들과 종교학자에게 크게 화를 내시는데 오늘날 돈을 좋아하는 한국의 대형교회와 이나라의 썩은 지도자들에게 크게 화를 내시는것 같았다. 이 장을 읽을 수록 속이 시원하다. 물론 내가 옳은 것은 아니지만 교회를 대표로 욕먹이는...

Mark 8, 2016.08.22

마가복음  8장 36절 자기 스스로 세우려는 노력에는 아무 희망이 없다. 자기를 희생하는 것이야말로 너희 자신, 곧 너희의 참된 자아를 구원하는 길이며, 나의 길이다.   38절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변덕스럽고 중심없는 친구들과 사귀면서 나와 너희를 인도하는 내 방식을 부끄르워하면, 인자도 아버지...

Mattew 16, 2016.07.12

우리가 주님께 함꼐 하는 한 우리의 모든 결정은 주님이 하신다. 고난을 피해 달아나지 말고 오히려 그 고난을 끌어 안으라고 하셨다. 나를 희생하는 길이 나의 참된자아를 찾는 길이며 예수님의 길 이라고 하셨다. 어제 남편에게 너무 서운했다. 결혼해서 3년을 매일...

Mattew 11, 2016.07.04

마태복음 11장 들을 마음만 있다면 차근차근 가르쳐 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 안에서 제대로 쉬는 법을 알려주신다 하셨다.   내가 들을 준비만 하면 예수님은 늘 준비가 되어 계신것이다. 그러다 힘들면 제대로 쉬는것이다. 가장 무서운 말은 "감당할 수 있는 짐"이란...

Mattew 15. 2016.07.11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이 눈먼자들이라고 하셨다. 거짓을 가르치는 사람이라고 하셨다. 입으로 나오는 나의 생각들이 우리를 괴롭힌다. 악한 논쟁, 살인, 간음, 음란, 도둑질, 거짓말, 악담이 모두 마음에서 나오는데 그것을 입으로 토해진다고 하셨다. 내가 하지말아야 할 말과 행동과 생각에 대해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우선은...

Mattew chapter 4, 2016.06.22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그때마다 신명기 말슴을 통해 마귀에게 맞서셨다. 예수님께서 또한 제자들을 모으셨다. 그리고 갈릴리에서 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씀을 전하시고 병든자들을 고치셨다. 기도와 신앙생활의 가장 중심은 말씀이다. 언제나 말씀이 내 안에 살아 있길 바란다.   Q1. 예수님은 삼위일체...

Mattew 14. 2016.07.07

요한의 목이 춤을 춘 여자 한마디에 그렇게 쉽게 베이다니... 너무 허망하다.. 예수님도 그리 칭찬하셨고 하나님도 요한을 사랑하셨을 텐데 어쩌면 이리도 허망하게 죽는단 말인가! 혹 기회가 된다면 왜 이렇게 쉽게 요한이 죽임을 당하였는지 알고 싶다.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싶다.. 배드로는...

Mark 4, 2016.08.04

마가복음 4장. 24~25절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세상에서 너희 힘으로 잘될 수 있다는 약삭빠른 충고를 조심하여라.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낫다. 베풂은 베풂을 낳는다. 인색하면 가난해진다. 내가 지금 세상에서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때는 중학교에서 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