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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6월 16, 2019

Mattew 18, 2016.07.14

마태복음 18장 하나님 나라에서 최고 서열은? : 꾸밈없이 순진해진다면! (Simpe and elemental) 이렇게 최고서열의 사람을 괴롭히면 화가있을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 용서를 한번씩 일흔번 하시라 하신다.   사회에서 아무리 기독교에 대한 욕을 하여도 나 하나 만큼은 꾸밈없이 순수한 믿음을 갖어야겠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Mark 7, 2016.08.12

마가복음 7장 9~13절. 모세는 '너희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고 또 ' 누구든지 부모를 욕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한다'고 했다. 그러나 너희는 부모에게 드려야할 것이 있어도 부모 대신에 '하나님께 예물로 바쳤습니다' 말하면서, 그 계명을 회피하고 있다. 아버지나 어머니에 대한 의무를...

Mattew 14. 2016.07.07

요한의 목이 춤을 춘 여자 한마디에 그렇게 쉽게 베이다니... 너무 허망하다.. 예수님도 그리 칭찬하셨고 하나님도 요한을 사랑하셨을 텐데 어쩌면 이리도 허망하게 죽는단 말인가! 혹 기회가 된다면 왜 이렇게 쉽게 요한이 죽임을 당하였는지 알고 싶다.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싶다.. 배드로는...

Mattew chapter 4, 2016.06.22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그때마다 신명기 말슴을 통해 마귀에게 맞서셨다. 예수님께서 또한 제자들을 모으셨다. 그리고 갈릴리에서 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씀을 전하시고 병든자들을 고치셨다. 기도와 신앙생활의 가장 중심은 말씀이다. 언제나 말씀이 내 안에 살아 있길 바란다.   Q1. 예수님은 삼위일체...

Mattew 15. 2016.07.11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이 눈먼자들이라고 하셨다. 거짓을 가르치는 사람이라고 하셨다. 입으로 나오는 나의 생각들이 우리를 괴롭힌다. 악한 논쟁, 살인, 간음, 음란, 도둑질, 거짓말, 악담이 모두 마음에서 나오는데 그것을 입으로 토해진다고 하셨다. 내가 하지말아야 할 말과 행동과 생각에 대해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우선은...

Matthew chapter 3, 2016.06.21

2016.06.21 마태복음 3장   요한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주고 있다. 그 세례가 인가 많아져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도 체험하려 했지만 요한은 호통을 쳤다. 예수님이 오셔서 셰례를 받을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요한이 바리새인에게 "바꿔야할 것은 너희 피부가 아니라 너희 삶이다. 흔해빠진것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Mark 8, 2016.08.22

마가복음  8장 36절 자기 스스로 세우려는 노력에는 아무 희망이 없다. 자기를 희생하는 것이야말로 너희 자신, 곧 너희의 참된 자아를 구원하는 길이며, 나의 길이다.   38절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변덕스럽고 중심없는 친구들과 사귀면서 나와 너희를 인도하는 내 방식을 부끄르워하면, 인자도 아버지...

Mattew 27and 28, 2016.08.01

마태복음 27장, 28장. 28장 16-17장 " 한편, 갈릴리로 떠난 열한 제자는, 예수께서 다시 만날장소로 정해주신 산으로 향했다. 예수를 뵙는 순간에, 그들은 그분께 경배했다. 그러나 경배하기를 망설이며 그분께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걸어야 할지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 확신하지...

Mattew 19, 2016.07.15

마태복음 19장 결혼에 대해 말씀하신다. 누구에게나 결혼생활은 쉽지 않고 지혜를 구하고 은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남편과 싸우면서 결혼 처음엔 애기 없을때 아니다 싶으면 빨리 이혼해야지 란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 이혼만큼은 하지 않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애기가 없어도 말이다. 사실...

Mark 9, 2016.08.23

마가복음 9장 23절.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만일이라니?" 믿는 사람에게 만일이란 없다. 모든 것이 가능하다. Jejus said. "If? There are no 'ifs' among belivers. Anything can happen."   28절 집에 돌아온 뒤에, 제자들이 예수를 붙들고 물었다. "왜  저희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습니까?"   2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