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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8월 22, 2019

Mattew 14. 2016.07.07

요한의 목이 춤을 춘 여자 한마디에 그렇게 쉽게 베이다니... 너무 허망하다.. 예수님도 그리 칭찬하셨고 하나님도 요한을 사랑하셨을 텐데 어쩌면 이리도 허망하게 죽는단 말인가! 혹 기회가 된다면 왜 이렇게 쉽게 요한이 죽임을 당하였는지 알고 싶다.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싶다.. 배드로는...

Mark 8, 2016.08.22

마가복음  8장 36절 자기 스스로 세우려는 노력에는 아무 희망이 없다. 자기를 희생하는 것이야말로 너희 자신, 곧 너희의 참된 자아를 구원하는 길이며, 나의 길이다.   38절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변덕스럽고 중심없는 친구들과 사귀면서 나와 너희를 인도하는 내 방식을 부끄르워하면, 인자도 아버지...

Mark 11, 2016.09.02

마가복음 11장   22~25절. 예수께서 차분히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어라. 정말로 품어라. 그러면 너희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힘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내가 너희더러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모든 일에 기도하라고 강권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을 때에...

Mark 9, 2016.08.23

마가복음 9장 23절.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만일이라니?" 믿는 사람에게 만일이란 없다. 모든 것이 가능하다. Jejus said. "If? There are no 'ifs' among belivers. Anything can happen."   28절 집에 돌아온 뒤에, 제자들이 예수를 붙들고 물었다. "왜  저희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습니까?"   29절...

Mark 7, 2016.08.12

마가복음 7장 9~13절. 모세는 '너희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고 또 ' 누구든지 부모를 욕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한다'고 했다. 그러나 너희는 부모에게 드려야할 것이 있어도 부모 대신에 '하나님께 예물로 바쳤습니다' 말하면서, 그 계명을 회피하고 있다. 아버지나 어머니에 대한 의무를...

Matthew chapter 3, 2016.06.21

2016.06.21 마태복음 3장   요한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주고 있다. 그 세례가 인가 많아져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도 체험하려 했지만 요한은 호통을 쳤다. 예수님이 오셔서 셰례를 받을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요한이 바리새인에게 "바꿔야할 것은 너희 피부가 아니라 너희 삶이다. 흔해빠진것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Mark 6, 2016.08.09

마가복음 6장. 17~20절 헤롯은 자기 동생 빌립의 아내였던 헤로디아의 잔소리에 못이겨, 요한의 체포를 명하고, 그에게 사슬을 채워 감옥에 가두었던 자다. 요한은 헤롯과 헤로디아의 관계가 "불륜"이라고 말해 헤롯을 자극했다. 헤로디아는 증오에 사무쳐서 요한을 죽이고 싶었으나, 헤롯이 요한을 두려워하여...

Mark 4, 2016.08.04

마가복음 4장. 24~25절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세상에서 너희 힘으로 잘될 수 있다는 약삭빠른 충고를 조심하여라.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낫다. 베풂은 베풂을 낳는다. 인색하면 가난해진다. 내가 지금 세상에서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때는 중학교에서 대학교...

Mark 10, 2016.08.26

마태복음 10장   42~43절.  "하나님을 모르는 통치자들이 얼마나 위세를 부리는지, 사람들이 작은 권력이라도 얻으면 거기에 얼마나 빨리 취하는지 너희는 보았다. 너희는 그래서는 안된다. 누구든지 크고자 하면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동안 내가 살면서 작게는 있었지만 권력의 오남용을...

Mark 2 and 3, 2016.08.03

마가복음 2장~3장 순종이 피보다 진하다. 3장 31~32절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 어머니와 형제들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그러고는 둘러앉은 사람들을 일일이 쳐다보며 말씀하셨다. "내 어머니와 형제들이 여기, 바로 너희 앞에 있다. 순종이 피보다 진하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자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