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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10월 1, 2020

Mattew 14. 2016.07.07

요한의 목이 춤을 춘 여자 한마디에 그렇게 쉽게 베이다니... 너무 허망하다.. 예수님도 그리 칭찬하셨고 하나님도 요한을 사랑하셨을 텐데 어쩌면 이리도 허망하게 죽는단 말인가! 혹 기회가 된다면 왜 이렇게 쉽게 요한이 죽임을 당하였는지 알고 싶다.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싶다.. 배드로는...

Mattew chapter 10, 2016.06.30

마태복음 10장 32-33절 "세상의 여론에 맞서 내편을 들어라. 그러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너희 편을 들것이다. 너희가 겁이나서 달아 난다면, 내가 너희를 감싸 줄 것 같으냐? " 우리나라에선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부른다. 그래서 한동안 내가 교회를...

Mark 7, 2016.08.12

마가복음 7장 9~13절. 모세는 '너희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고 또 ' 누구든지 부모를 욕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한다'고 했다. 그러나 너희는 부모에게 드려야할 것이 있어도 부모 대신에 '하나님께 예물로 바쳤습니다' 말하면서, 그 계명을 회피하고 있다. 아버지나 어머니에 대한 의무를...

Mark 10, 2016.08.26

마태복음 10장   42~43절.  "하나님을 모르는 통치자들이 얼마나 위세를 부리는지, 사람들이 작은 권력이라도 얻으면 거기에 얼마나 빨리 취하는지 너희는 보았다. 너희는 그래서는 안된다. 누구든지 크고자 하면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동안 내가 살면서 작게는 있었지만 권력의 오남용을...

Mattew chapter 9, 2016.06.29

중풍병자를 살리시고 지방관리의 딸을 살리시고 눈먼자와 말못하는 사람을 고치셨다. 마태를 제자로 삼으셨고 마태는 세금걷는 자였다. 이번 장은 하나님 나라가 임할때에는 즐거운 파티를 하는 것처럼 묘사되고 있다. 마태는 세금을 걷는 사람이었기에 주변에 평판이 좋지 않은 사람이었다. 그것을 본 바리새인들이...

Mark 11, 2016.09.02

마가복음 11장   22~25절. 예수께서 차분히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어라. 정말로 품어라. 그러면 너희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힘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내가 너희더러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모든 일에 기도하라고 강권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을 때에...

Mattew 15. 2016.07.11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이 눈먼자들이라고 하셨다. 거짓을 가르치는 사람이라고 하셨다. 입으로 나오는 나의 생각들이 우리를 괴롭힌다. 악한 논쟁, 살인, 간음, 음란, 도둑질, 거짓말, 악담이 모두 마음에서 나오는데 그것을 입으로 토해진다고 하셨다. 내가 하지말아야 할 말과 행동과 생각에 대해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우선은...

Matthew chapter 2, 2016.06.20

예수님이 태어나셔고 동방박사가 찾아갔다 동방박사에 꾹ㅁ에 천사가 나타나 예수님의 위치를 알려주지 말라고 하여 그들은 각자의 나라로 돌아갔다. 이튿날 마리아와 요셉은 예수를 데리고 이집트를 떠났다. 출산한지 만 하루도 안되서 긴여정을 한 마리아가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요셉은 이집트에서 수십년간 자리를...

Mattew 16, 2016.07.12

우리가 주님께 함꼐 하는 한 우리의 모든 결정은 주님이 하신다. 고난을 피해 달아나지 말고 오히려 그 고난을 끌어 안으라고 하셨다. 나를 희생하는 길이 나의 참된자아를 찾는 길이며 예수님의 길 이라고 하셨다. 어제 남편에게 너무 서운했다. 결혼해서 3년을 매일...

Mattew 19, 2016.07.15

마태복음 19장 결혼에 대해 말씀하신다. 누구에게나 결혼생활은 쉽지 않고 지혜를 구하고 은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남편과 싸우면서 결혼 처음엔 애기 없을때 아니다 싶으면 빨리 이혼해야지 란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 이혼만큼은 하지 않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애기가 없어도 말이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