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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7월 4, 2020

Mattew 27and 28, 2016.08.01

마태복음 27장, 28장. 28장 16-17장 " 한편, 갈릴리로 떠난 열한 제자는, 예수께서 다시 만날장소로 정해주신 산으로 향했다. 예수를 뵙는 순간에, 그들은 그분께 경배했다. 그러나 경배하기를 망설이며 그분께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걸어야 할지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 확신하지...

Mark 4, 2016.08.04

마가복음 4장. 24~25절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세상에서 너희 힘으로 잘될 수 있다는 약삭빠른 충고를 조심하여라.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낫다. 베풂은 베풂을 낳는다. 인색하면 가난해진다. 내가 지금 세상에서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때는 중학교에서 대학교...

Mark 10, 2016.08.26

마태복음 10장   42~43절.  "하나님을 모르는 통치자들이 얼마나 위세를 부리는지, 사람들이 작은 권력이라도 얻으면 거기에 얼마나 빨리 취하는지 너희는 보았다. 너희는 그래서는 안된다. 누구든지 크고자 하면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동안 내가 살면서 작게는 있었지만 권력의 오남용을...

Mark 11, 2016.09.02

마가복음 11장   22~25절. 예수께서 차분히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어라. 정말로 품어라. 그러면 너희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힘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내가 너희더러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모든 일에 기도하라고 강권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을 때에...

Mattew 18, 2016.07.14

마태복음 18장 하나님 나라에서 최고 서열은? : 꾸밈없이 순진해진다면! (Simpe and elemental) 이렇게 최고서열의 사람을 괴롭히면 화가있을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 용서를 한번씩 일흔번 하시라 하신다.   사회에서 아무리 기독교에 대한 욕을 하여도 나 하나 만큼은 꾸밈없이 순수한 믿음을 갖어야겠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Mattew 19, 2016.07.15

마태복음 19장 결혼에 대해 말씀하신다. 누구에게나 결혼생활은 쉽지 않고 지혜를 구하고 은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남편과 싸우면서 결혼 처음엔 애기 없을때 아니다 싶으면 빨리 이혼해야지 란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 이혼만큼은 하지 않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애기가 없어도 말이다. 사실...

Mattew chapter 7 and 8, 2016.06.28

마태복음 7,8장. 주님의 설교이다. 사람들을 욕하지 마라 부메랑 처럼 내게 돌아온다 하나님과 흥정하지 마라 솔직하게 필요한 것을 구하라 하나님꼐 이르는 지름기을 찾지마라 하나님께 이르는 길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갈 수 있는 힘든길이다. 진지한 순종만이 아버지 뜻대로...

Mattew chapter 9, 2016.06.29

중풍병자를 살리시고 지방관리의 딸을 살리시고 눈먼자와 말못하는 사람을 고치셨다. 마태를 제자로 삼으셨고 마태는 세금걷는 자였다. 이번 장은 하나님 나라가 임할때에는 즐거운 파티를 하는 것처럼 묘사되고 있다. 마태는 세금을 걷는 사람이었기에 주변에 평판이 좋지 않은 사람이었다. 그것을 본 바리새인들이...

Mattew 11, 2016.07.04

마태복음 11장 들을 마음만 있다면 차근차근 가르쳐 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 안에서 제대로 쉬는 법을 알려주신다 하셨다.   내가 들을 준비만 하면 예수님은 늘 준비가 되어 계신것이다. 그러다 힘들면 제대로 쉬는것이다. 가장 무서운 말은 "감당할 수 있는 짐"이란...

Mark 2 and 3, 2016.08.03

마가복음 2장~3장 순종이 피보다 진하다. 3장 31~32절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 어머니와 형제들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그러고는 둘러앉은 사람들을 일일이 쳐다보며 말씀하셨다. "내 어머니와 형제들이 여기, 바로 너희 앞에 있다. 순종이 피보다 진하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자매요...